2006년 11월 13일
병특 복무 완료

2004년 1월.
처음 병특을 시작했을때 과연 2006년 11월이 올까 했었는데...결국 와버렸다.
3년이란 시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다. 전혀 헛되지 않은 시간들이었다.
하지만 아직 모자라다. 이제 시작일뿐이다. 앞으로의 날들을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아무튼 이제 대한민국 1등 신랑감.
민간인이다. :-)
# by | 2006/11/13 10:33 | - 일상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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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벌써 민간인 되신지 4일이나 지나셨네요~
사회적응은 잘하고 계세요? ^^
아참 저번에 말했던거 잊지 않으셨겠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누ㄴㅏ/ 말로만 축하? ㅋ
와니/ 막상 끝났을때는 기분이 별로였는데 이렇게 축하를 받고나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감사드려요~
scyrie/ scyrie님도 곧 민간인이 되실꺼에요 그날까지 화이팅요!!
별/ 날짜 잡아~ 어서~
최재훈/ 이제 우리도 내년부터 예비군 훈련 가는건가요? :-)
Ann/ 사회적응은 3년전부터 하고 있었습니다. ㅋ
그리고 약속 잊지 않고 있습니다. 꼭!! ;-)
wise_view/ 선배님이셨군요~ 앞으로도 종종 들려주세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