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영화

최근의 본 영화의 감상을 정리해보았음. 시간날 때마다 확장할 생각.

디워

감히 단평할 수 없다. 그들이 이뤄논 성과에 박수만 칠뿐. 디워2가 기대된다.

화려한 휴가()

보는 내내 울음이 멈추질 않았다. 보고나서 몸도 마음도 너무 아픈 영화였다.

트랜스포머()

변신로봇은 남자의 로망. 로봇들이 변신할 때마다 입을 벌리고 바라보는 내모습에 깜짝깜짝 놀랬다. 왠지 어린애가 된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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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코드나 소재는 그냥 그랬지만 예상 못한 반전에 놀람. 영화 중간에 한국에 대한 지나친 극찬들이 처음엔 웃겼지만 계속되니까 너무 거슬렸다.

해리포터()
내가 나온 영화니까 패쓰. 닥치고 별5개? -_-ㅋ

다이하드()

역시 영화는 까고 부숴야 제맛!!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영웅의 멋진 귀환!

1408()

신촌메가박스는 1408호 방처럼 작았다. 그래서 영화의 맛이 덜했던거 같다. 하지만 존쿠삭 형님의 연기는 최고 -_-b

디센트()
기대를 너무 많이 했었나? 생각보다 별로였다.

극중간에 밀폐된 공간이라는 색다른 공포아이템을 발견한건 큰 소득이었지만 이내 다른 공포영화에서처럼 변하더니 끝내는 여전사로 변신한 주인공에게서 크게 실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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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인물들과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거라 재밌었음. 사람은 누구나 다 똑같아.

우아한세계()

조금 색다른 조폭영화였음. 보고나서 난 절대 송강호 같은 아버지가 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함. 하지만 왠지 그렇게 될 것 같은 느낌을 떨칠 수 없어서 더욱 엔딩이 씁쓸.

로스트룸()

총 3편짜리 드라마로 짧으면서 극 스토리도 탄탄해서 강추! 질질 끌고 말도 안되는 상황 투성이인 로스트에 비하면 100배 재밌음.

시간을 달리는 소녀()

만화를 보면서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듬. 내용도 이쁘고 재밌었음.

오션스13()

시사회로 무료로 봐서 그런지 더 재밌게 느껴진듯? ㅎㅎ 그들은 여전히 영리하고 멋있었다. 맷데이먼만 빼고! 맷형~ 이번에 나올 본씨리즈 기대할께요

캐리비안의 해적()

잭은 언제나 멋져!! 4편도 부탁해요~

스파이더맨3()

그다지 1,2편에 비해 재미가 없었음. 만화의 스토리를 따라가야 하기 때문이라고는 이해는 하지만 결말이 이게 머야 -_-

더블타겟()

역시 권선징악!! 까고 부수는 영화가 최고!! -_-b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by 하늘은블루 | 2007/08/13 21:25 | - 영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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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무귀신 at 2007/10/19 19:25
ㄷㄷ 샴이 예상못한 반전이라니!! 쉬운영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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