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3일
최근에 본 영화
최근의 본 영화의 감상을 정리해보았음. 시간날 때마다 확장할 생각.
디워
감히 단평할 수 없다. 그들이 이뤄논 성과에 박수만 칠뿐. 디워2가 기대된다.
화려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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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울음이 멈추질 않았다. 보고나서 몸도 마음도 너무 아픈 영화였다.
트랜스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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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로봇은 남자의 로망. 로봇들이 변신할 때마다 입을 벌리고 바라보는 내모습에 깜짝깜짝 놀랬다. 왠지 어린애가 된것 같은 기분?
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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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코드나 소재는 그냥 그랬지만 예상 못한 반전에 놀람. 영화 중간에 한국에 대한 지나친 극찬들이 처음엔 웃겼지만 계속되니까 너무 거슬렸다.
해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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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온 영화니까 패쓰. 닥치고 별5개? -_-ㅋ
다이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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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영화는 까고 부숴야 제맛!!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영웅의 멋진 귀환!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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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메가박스는 1408호 방처럼 작았다. 그래서 영화의 맛이 덜했던거 같다. 하지만 존쿠삭 형님의 연기는 최고 -_-b
디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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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너무 많이 했었나? 생각보다 별로였다.
극중간에 밀폐된 공간이라는 색다른 공포아이템을 발견한건 큰 소득이었지만 이내 다른 공포영화에서처럼 변하더니 끝내는 여전사로 변신한 주인공에게서 크게 실망 -_-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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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인물들과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거라 재밌었음. 사람은 누구나 다 똑같아.
우아한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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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색다른 조폭영화였음. 보고나서 난 절대 송강호 같은 아버지가 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함. 하지만 왠지 그렇게 될 것 같은 느낌을 떨칠 수 없어서 더욱 엔딩이 씁쓸.
로스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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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편짜리 드라마로 짧으면서 극 스토리도 탄탄해서 강추! 질질 끌고 말도 안되는 상황 투성이인 로스트에 비하면 100배 재밌음.
시간을 달리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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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보면서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듬. 내용도 이쁘고 재밌었음.
오션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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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로 무료로 봐서 그런지 더 재밌게 느껴진듯? ㅎㅎ 그들은 여전히 영리하고 멋있었다. 맷데이먼만 빼고! 맷형~ 이번에 나올 본씨리즈 기대할께요
캐리비안의 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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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은 언제나 멋져!! 4편도 부탁해요~
스파이더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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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1,2편에 비해 재미가 없었음. 만화의 스토리를 따라가야 하기 때문이라고는 이해는 하지만 결말이 이게 머야 -_-
더블타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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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권선징악!! 까고 부수는 영화가 최고!! -_-b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by | 2007/08/13 21:25 | - 영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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